in2009/06/04 18:22

도서관은 결국 마스터플랜 전체가 저 위로부터의 말에의해 흔들리면서 폐기 (그래도 말도안되는 생산력으로 5개씩이나 되는 개인 작업결과물 게트)되었고 저 위로부터 하사된:_ 안대로 내 직급에서의 일을 해 나가고 있다. 어필중이니 기회가 나겠지. 기회를 잡으면 승리하자. 아직은 직급이 밀린다.

Posted by cha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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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2009/05/28 06:02
일단의 복귀의 과정중에 몸을 담고있는 팀에서 일주일정도 프로젝일부의 건물하나를 통째로 맡아서 하게되었다. 통상적으로 짧다.라고 하는 것에 비해서도 촉박한 일정과 적은 예산 그리고 각종 제한사항이 많지만  맞추어내기만하면 곧바로 지어지는 것인데다가 큰터치 없이 혼자서 마음대로(제한사항 내에서) 할 수 있기에 스스로 시험할 수 있는 기회라 여기고 달린다.
(전혀 달갑지않지만) 집중할 수 밖에 없게되었다. 모처럼이고 이제 없을 일지도 모르니 상황이 주는 기회를 이용할것.


휙.1.
...

구현물이 처음의 의도와 (마냥 그려대고 생각해버린것이라) 다른 것이 되어버리지 않게, 계산되고 고려된 기획과 드로잉감. 그리고 그들이 그렇게 목숨거는 면적과 비용을 단시간에 맞추어서 만들어낼것.
을 수련중.

...


휙.2.
...

역시 종사.에서 나오는 것들은 아쉽다. 그게, 내맘도 모르겠고 맘대로도 안된다.
3(선택안).4.5 는 프로젝 종료후에.
Posted by cha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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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2009/05/26 16:31

스커트밖에 안보였다는 말도 거짓말
Posted by cha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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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uuk

    Where are the fantastic skirts? -_-

    2009/05/28 00:21 [ ADDR : EDIT/ DEL : REPLY ]
  2. ㅇ ㅏ

    사진 좋구나.

    2009/06/01 17:1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