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2009.03.09 14:38

작업시간은 하루평균 10시간이 넘는데 라디오천국 같은건 하루 2시간인데다가 팟캐스트로 듣는건 노래가 중간에 다 잘려서 1.2시간 정도밖에 안된다. 거기에 새로 구한 앨범들은 귀에 꽂히는게 없고. 가사가 있는 곡들은 집중을 흐트리고. 그래서 가장 많이 듣는 인터넷 라디오.
somaFMgroove salad.
ambient,chill,idm 이런쪽 좋아하면 내 검색능력 내에서 이만한데는 또 없는듯.

itunes쓰면 라디오의 ambient쪽에 보면 있고, 가볍게 푸바같은걸 쓰면 첨부한 pls(56,128두가지 다 올렸음)로 재생하셔도 됨.

하루는 엄청 짧은데 왠지 인생은 길다.

gloovesalad.p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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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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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2009.03.05 20:43

생각없이 리스트를 훑다가. 익숙한 이름뒤에 이어지는 낯선 앨범명. 엇. 놓쳤었구나.
S/T이후 radicalface란 이름으로 혼자 작업한 ghost말고는 더 작업한거 없는가 했는데,(업데이트가 없은지 한참이긴 하지만 그들의 myspace에 가봐도 s/t적 음악밖에 없다.) 작년에 새앨범이 나왔었다.
S/T의 경우 1월에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한해 내내 플레이리스트에 포함시켜놓고 듣다가 결국 그해 최고의 앨범으로 선정했었는데, sleep well은 그정도까지는 아닌거 같다. 귀엽게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맛이 없어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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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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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09.03.02 15:29
우짠다.그냥 바닥아녀.디지는거아녀.하는 와중에 누군가는 밀리고 밀려서 툭 떨어지기도하고(아직 떨어지고있고) 또 누군가는 돌아가기도하는 이 바닥에 기꺼이 몸을 날리어 어이 죽을 정도는 아닌데 이거 할만해 하는 그분들에게 감사와 축하를. 부디 그 이유가 단지 그들이 어디에 부딛히고 박혀도 살아남고 즐길 수 있는 타고난 사람이라서가 아니길. 나도 저 아래가 가져다주는 경지의 맛을 보자꾸나.
이팀장(자꾸 양팀장이라할라그래)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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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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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mer

    다해먹어버립시다요

    2009.03.03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홧팅.

    2009.04.02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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